‘키아프 플러스(Kiaf PLUS)’ 관람하는 윤범모 관장과 황달성 회장



[서울=뉴시스] 박진희 기자 =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 관장과 황달성 한국화랑협회장이 1일 서울 강남구 세텍(SETEC)에서 개막한 키아프 플러스(Kiaf PLUS) 아트페어에 참석하여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클릭해서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