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즈키컵 들고 미소짓는 태국 대표팀 단장



[싱가포르=AP/뉴시스] 누안판 람삼 태국 축구 대표팀 단장이 1일(현지시간)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아세안축구연맹(AFF) 챔피언십(스즈키컵)에서 신태용호를 물리치고 최종 우승하며 우승컵을 미소짓고 있다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클릭해서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