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넬, 인기 상품 ‘1년에 1점’ 제한



[서울=뉴시스] 권창회 기자 = 명품 수요가 늘어나면서 루이뷔통, 불가리, 샤넬 등 명품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시민들이 명품들을 사기 위해 백화점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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