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 대통령, 한글날 SNS메세지



[서울=뉴시스] 문 대통령은 한글날인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“한글은 세계 곳곳에서 배우고, 한국을 이해하는 언어가 되었다”면서 “18개 나라가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고 있고, 이 중 8개 나라의 대학입학시험 과목이다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클릭해서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