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이서, 때론 홀로…시원한 한강에서 즐기는 야경



[서울=뉴시스] 조수정 기자 = 15일 오후 폭염 속 소나기가 내린 뒤 붉은 노을이 하늘에 펼쳐진 서울 서초구 반포지구 한강공원에서 오후 6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시민들이 둘이, 또는 홀로 강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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